취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스펙 조언 및 진로방향성 부탁드립니다.
정보처리기사 한능검 1급 컴활 2급 토익 730점(유효기간 지난 점수 850점, 상향하고자 함) 지거국 학점 4.1/4.5 대학시 대외활동 경험 있음 전공은 법학이나, 행정법, 행정학 공무원 시험 준비한 경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와 컴활2급이 있는데, 컴활1급을 따야할까요?
2026.08.16
답변 8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토익점수는 이미 지나셨다면 다시 취득 해 주시는 게 맞을 거 같구요 컴퓨터 활용능력 역시 일급이 취득 되지 않는다면 이 급은 거의 무의미 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정처기있으면 컴활은 굳이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스펙이라면 저는 컴활 1급을 따는 쪽을 추천하지만 반드시 따야 하는 자격증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현재 정보처리기사와 한능검 1급이 있고 학점도 4.1이라 기본적인 정량 스펙은 상당히 괜찮습니다. 법학 전공에 행정법과 행정학을 공부한 경험까지 있기 때문에 공공기관이나 공기업 행정직을 생각하고 있다면 자격증을 계속 늘리기보다 지원 직무에 맞는 필기와 NCS 그리고 자기소개서 준비에 시간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다만 컴활 2급에서 1급으로 올리는 것은 어느 정도 의미가 있습니다. 실제 공공기관 채용에서는 컴활 1급과 2급을 서로 다른 수준으로 우대하는 사례가 있고 정보처리기사와 컴활 1급을 함께 정보화 또는 사무관리 관련 자격증으로 인정하는 공고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26년 일부 공공기관 채용에서는 컴활 1급을 15점, 2급을 5점으로 차등 배점하거나 정보처리기사와 컴활 1급을 상위 등급 자격증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사무행정직을 목표로 한다면 컴활 1급의 활용도가 높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도 컴활을 사무자동화와 스프레드시트 및 데이터베이스 활용 능력을 평가하는 국가기술자격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100여 개 공공기관과 공기업에서 채용이나 승진 우대가 있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질문자님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컴활 1급을 따느냐가 아니라 어디에 지원할 것이냐입니다. 공기업과 공공기관 행정직을 주력으로 한다면 컴활 1급까지 취득해서 정량적인 약점을 없애는 것을 추천합니다. 반대로 민간기업 일반사무나 금융권까지 폭넓게 생각하고 있다면 컴활 2급에서 1급으로 올리는 것보다 유효기간이 지난 토익 850점 수준을 다시 회복해 850에서 900점 이상으로 만드는 것이 서류 경쟁력 측면에서 더 효과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우선순위를 잡는다면 토익 850점 이상 회복 및 상향 → 지원 직무에 맞는 필기 준비 → 컴활 1급 순서를 권합니다. 이미 정처기와 한능검 1급까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격증 숫자를 계속 늘리는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공기업 지원에서 컴활 1급이 서류 가점이나 우대사항으로 명시된 기관을 적극적으로 노린다면 이야기가 달라지므로 목표 기관의 채용공고를 기준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컴활 1급은 따면 좋은 자격증이지만 지금 당장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은 아닙니다. 질문자님의 스펙에서는 컴활 2급 때문에 탈락하는 것보다 토익과 필기 경쟁력, 그리고 법학 및 행정학 공부 경험을 지원 직무와 어떻게 연결하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특히 공기업 행정직을 목표로 한다면 컴활 1급을 추가하고, 그 이후에는 자격증 추가를 멈추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정보처리기사가 있다면 굳이 딸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본인의 전공에 맞게 잘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 yyoonmany2롯데코상무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현재 공기업 입사를 희망한다면 컴활 1급보다 어학성적 향상에 초점을 맞추는게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미 컴활2급과 정보처리기사가 있으니 토익성적을 지난 850점 정도로 맞춘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현재 스펙이라면 한국주택금융공사 지원 자체에는 충분히 도전 가능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보처리기사와 한능검 1급은 이미 좋은 강점이며, 법학 전공과 행정법 공부 경험도 공공기관에서 활용도가 있습니다. 컴활은 2급만으로도 지원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컴활 1급이 있으면 가점이나 실무 어필에는 도움이 되지만, 합격을 좌우할 정도의 차이는 아닙니다. 오히려 토익을 850점 이상으로 다시 확보하는 것이 우선순위가 더 높아 보입니다. 이후 NCS 준비와 자기소개서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더 크게 높여줄 것입니다. 대외활동 경험도 직무와 연결해 정리하면 충분한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여유롭다면 컴활 1급을 취득하는 것도 좋지만, 제한된 시간이라면 어학과 NCS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 SS413036빙그레코사원 ∙ 채택률 63%
어떤 방향으로 커리어를 잡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미 컴활2급이 있다면 1급은 굳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AI로 엑셀 VBA 코드나 수식도 다 짜줘서 2급이면 충분합니다. 차라리 ADsP나 sqld 또는 토익 900이상 도전 추천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6%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쪽은 전산 역량이 있으면 분명히 도움이 되지만 결국에는 공공기관 실무에 맞는 기본기와 문서 이해 능력 그리고 대민 응대 감각을 같이 보게 됩니다. 지금 스펙이면 학점과 자격증 조합은 나쁘지 않고 전공이 법학인 점도 오히려 강점으로 살릴 수 있습니다. 다만 토익은 다시 끌어올려 두시는 편이 좋고 컴활은 2급이 이미 있으면 당장 급하게 1급만 바라보실 필요는 크지 않습니다. 실무에서 체감해보면 1급이 있으면 서류에서 한 줄 더 보여주기는 하지만 공공기관 지원에서는 그 한 줄보다 전체 균형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컴활 1급을 무조건 따기보다 토익 점수를 안정적으로 올리고 공사 업무와 맞는 자기소개서 방향을 잡는 쪽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진로 방향은 금융업무와 행정업무 중 어디에 더 맞는지 먼저 나눠보시면 좋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단순 전산직만 보는 곳이 아니라 보증 심사나 채권 관리 같은 문서 중심 업무도 많아서 법학 전공과 공무원 준비 경험이 꽤 잘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는 컴활 1급을 목표로 하되 그것을 최우선 과제로 두기보다는 우선순위를 뒤로 두고 토익 상향과 직무 이해를 먼저 잡아보시는 걸 권합니다. 지원서에서는 공무원 준비 경험을 단순한 이력으로 두지 말고 규정 해석과 행정적 사고를 익힌 경험으로 풀어내면 좋습니다. 가능하면 공사 인턴이나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보시구요. 그렇게 가시면 스펙이 분산되지 않고 훨씬 설득력 있게 보일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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